
(서울=열린뉴스통신) 최지혜 기자 =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겨울 시즌을 맞아 제철 과일인 제주 감귤을 활용한 시즌 한정 음료 3종을 전국 호텔·리조트 직영 카페에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 3종은 제주 감귤에 다채로운 베이스와 조합해 기획됐다. 먼저 ▲‘제주 감귤 블로썸티’는 히비스커스 티에 감귤의 상큼함을 더했다. ▲‘제주 감귤 밀크티’는 얼그레이 향과 부드러운 단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제주 감귤 요거트 스무디’는 감귤과 요거트가 어우러져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이번 겨울 시즌 음료는 내년 2월 28일까지 전국 주요 소노호텔앤리조트 내 직영 카페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해당 매장은 비발디파크를 비롯해 ▲델피노 ▲쏠비치(양양·삼척·진도·남해) ▲소노캄(고양·거제·여수·제주) ▲소노벨(단양·청송·양평) 등 전국 13개 사업장에 위치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