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열린뉴스통신) 최선혜 기자 =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MMORPG ‘THRONE AND LIBERTY(TL, 개발사: ㈜퍼스트스파크 게임즈)’이 신규 전장과 협력 콘텐츠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31일, 신규 전장 ‘엘프의 공중정원’을 비롯해 ‘전장 프리 시즌 2’, 신규 협력 던전 2종 등이 추가됐다.
‘엘프의 공중정원’은 최대 24명의 이용자가 팀을 이루어 참여하는 전장 콘텐츠로, 7개의 점령지를 먼저 차지하면 승리한다. 이용자들은 다리를 건설해 이동 경로를 단축하거나 물의 높이가 변하는 수로를 활용하는 등 지형지물을 활용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제부터 결과창과 매칭 규칙 개선, 역할에 따른 디버프(debuff, 약화효과) 등 새로운 규칙이 적용된 ‘전장 프리 시즌 2’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악마 보스 ‘키마 데우스’가 등장하는 ‘종염의 사원’ △야생 보스 ‘레퀴네아스’가 등장하는 ‘영속의 지하 동굴’ 등 신규 협력 던전 2종이 추가됐다. 공략에 성공시 ‘고목의 눈물’, ‘숲의 기도’, ‘그림자 낙인’, ‘태초의 갈망’ 등 신규 장비 ‘브로치’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게임 내 콘텐츠를 수집해 능력치를 높일 수 있는 신규 ‘탁본집’ △’섬광’, ‘마력선’, ‘광역 회복’, ‘흡혈귀’ 등 신규 추가 효과도 추가됐다.
4월 21일까지 ‘아크보스’와 ‘광성 아크보스’가 2배로 등장하는 ‘아크보스 대공습!’ 이벤트가 진행된다.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TL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