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열린뉴스통신) 최지혜 기자 = 한국언론연대(회장 전성남)가 주최하는 ‘제4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이 오는 22일 오전 10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한국언론연대 제4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안내 이미지.(제공=한국언론연대)
한국언론연대 제4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안내 이미지.(제공=한국언론연대)

이번 시상식은 한국언론연대를 비롯해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사)한국유권자중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신아일보·브릿지경제·스트레이트뉴스·뉴스프리존·산경일보 등 50여 개 언론사가 후원한다.

한국언론연대에 따르면 ‘의정·행정대상’은 한 해 동안 국가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해 그 공로를 기리는 상이다. 언론사와 기자, 공공단체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10여 명의 심사위원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 부문은 ▲의정대상 ▲행정대상 ▲사회공헌상 ▲사회봉사상 ▲특별상 ▲최우수상 등으로 나뉜다.

주최 측은 “제1회 시상식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나, 2회부터는 전국 단위로 범위를 확대해 치러왔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022년 10월 창립된 한국언론연대는 현재 45개 언론사와 70여 명의 기자가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는 언론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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