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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진행 모습.(제공=부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

(부산=열린뉴스통신) 김기백 기자 = 부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승희)은 지난 5일 부산시 지원을 받아 부산지역 장애인복지 단체 실무자 대상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시대의 스마트한 장애인복지 실천 방법”이라는 교육 주제로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김휘연 부관장, ㈜소셜프리즘 김종원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사회복지사, 생활 지도원, 생활 재활 교사 등 장애인복지 종사자 30명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 교육내용은 어려운 클라이언트와 일하기(자살, 조정, 폭력 등을 행사하는 장애인당사자), 구글 업무와 스마트워크, GPT 등이었으며, 장애인복지 종사자의 역량 강화와 실천 방법에 대한 이해를 제고 했다.

교육 참가자는 “실제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의 대처법과 활용 방법을 알 수 있었으며,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되는 교육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승희 관장은 “전문교육에 참여해주신 종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애인복지 종사자의 서비스 질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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