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최수호, 박서진, 나상도, 재하, 김용필, 김병준 회장, 박지현, 주용중 대표, 진해성, 김성주, 안성훈, 박성온, 진욱(사진=티비 조선)©열린뉴스통신ONA
붐, 최수호, 박서진, 나상도, 재하, 김용필, 김병준 회장, 박지현, 주용중 대표, 진해성, 김성주, 안성훈, 박성온, 진욱(사진=티비 조선)©열린뉴스통신ONA

(서울=열린뉴스통신) 김한빈 기자 = TV CHOSUN이 '미스터트롯2' 결승전 생방송 문자투표 수익금 전액 1억 8천여만 원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

주용중 TV CHOSUN 대표는 지난 6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미스터로또' 녹화 현장에서 미스터트롯2 결승전 당시 문자투표 수익금 1억 8,420만 6,635원 전액을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에게 전달했다. 

주용중 대표는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이 한통 한통 정성을 모아주셨다. 김병준 회장님이 이끄시는 사랑의열매가 귀하게 결실을 맺어 주실 걸로 믿는다"라며 "TV CHOSUN은 앞으로도 유익한 방송, 재미있는 방송, 함께 나누는 방송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도 "올해 3월 '미스터트롯2'가 많은 관심 속에 종료되고 결승전 문자 투표 수익금 1억 8천여만 원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라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귀하게 쓰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스터트롯2' 생방송 문자투표 수익금 기부 전달식은 20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터로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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