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주류위크' 2주차 행사 시작…인기 위스키 최대 40% 할인

2024-05-23     이초록 기자
(제공=이마트) ©열린뉴스통신ONA

(서울=열린뉴스통신) 이초록 기자 = 이마트는 5월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상반기 ‘주류위크’ 2주차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마트는 올해 처음 ‘주류위크’ 라는 타이틀의 행사를 기획했으며 지난 5월 17일부터 23일까지 주류위크 1주차에 ‘슈퍼와인 페스타’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주류위크 2주차 역시 최근 주류 트렌드를 반영해 ‘위스키’를 행사 중심 품목으로 선정하고 인기 위스키와 고량주 등을 최대 40% 할인한다.

대표상품으로 발베니 12년 더블우드(700ml,영국), 하이볼로 유명한 산토리 가쿠빈(700ml,일본)을 행사가에 판매한다.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선호가 높은 와일드터키 레어브리드(750ml, 미국), 러셀 리저브 10년(750ml,미국)을 정상가 대비 30% 할인한 행사가에, 듀워스 화이트라벨(700ml, 영국)은 정상가 대비 40%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이마트앱(APP)에 있는 스마트 오더 서비스 ‘와인그랩’을 이용해 전용 할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 러셀 리저브 싱글배럴(750ml,미국), 부쉬밀 16년 싱글몰트(700ml,영국)를 행사가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2017년 처음 판매했던 연태고량주(500ml,중국)의 경우 이번에 최초로 행사를 기획했으며 존 정상가 대비 20% 할인한 행사가격에 선보인다.

또 이마트는 국내 전통주인 생(生)막걸리 전품목 대상으로 2병 구매시 1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해창, 지평, 장수, 복순도가, 국순당 등 유명 브랜드가 참여했다. 각각 다른 브랜드의 막걸리를 2병 구매 시에도 10% 할인이 적용된다.

SSG닷컴에서도 같은 기간 전통주를 중심으로 '주류WEEK' 2주차 온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 고아라 주류바이어는 “최근 인기가 높아진 위스키를 중심으로 트렌디 주류 특가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지난주 슈퍼와인 페스타에 이어 이번 주류위크 2주차 행사에서도 다양한 인기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득템’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