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서울 시리즈' 대표팀·LG·키움, 스파링 파트너로 나선다

다르빗슈도 구하기 힘들다는 티켓전쟁...한·일 야구팬 기대감 쏠린다

2024-01-16     김한빈 기자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 스페셜 게임(사진=쿠팡플레이)©열린뉴스통신ONA

(서울=열린뉴스통신) 김한빈 기자 = 대표팀과 키움 히어로즈, LG트윈스가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MLB World Tour Seoul Series 2024 Presented By Coupang Play)’의 스파링 파트너로 나선다.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MLB 정규 개막 2연전에 앞서 키움 히어로즈, LG 트윈스, 팀 코리아와 오는 3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스페셜 경기를 치른다.

키움 히어로즈와 LG트윈스는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김하성, 고우석의 전 소속팀으로 두 선수와 전 동료들과 맞붙는 새로운 그림이 흥미를 끌어올린다. 

쿠팡플레이는 프레젠팅 파트너이자 마케팅 파트너, 그리고 주관 중계권자로서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를 선보인다. 스페셜 게임을 포함한 총 6개의 경기를 모두 중계하고, 선수단의 입국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 경기 티켓 판매는 오는 26일부터 오직 쿠팡플레이를 통해 진행된다. 고척돔의 수요가 15000석 정도이기에 모든 시리즈의 치열한 티켓전쟁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이번 경기는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다르빗슈, 마쓰이 유키 등 4명의 선수가 출전이 예고된 일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에이스 다르빗슈는 티켓을 부탁하는 지인의 연락이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